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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불법 심야 교습행위 점검

작성일 : 2025.07.17 10:37 수정일 : 2025.07.17 10:43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과 지난 10일까지 학원 밀집 지역(태평, 신탄진, 둔산, 노은 등)을 대상으로 불법 심야 교습행위 야간 점검을 실시했다.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유해환경과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초등학생은 밤 10시, 중학생은 밤 11시, 고등학생은 자정까지 교습 시간을 제한하고 있다.

동부 2개 조, 서부 4개 조로 점검반을 각각 편성, 총 680개원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 양 교육청은 점검결과 교습시간을 무단으로 연장해 운영한 학원이 없던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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