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22 09:50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우송정보대학(총장 손동현) e스포츠과 신입생들이 인기 생존 전략 게임 ‘이터널 리턴’의 전국 학교 대항전 ‘반올림 피자 대항전’에서 준우승의 쾌거를 올렸다.
전국에서 온라인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팀들이 5라운드 본선 매치로 자웅을 겨룬 이 대회에서 올해 신설된 e스포츠과 우승협, 김미루, 최승현 학생이 ‘우송정보대학’ 팀명으로 출전, 준우승의 성과를 올렸다.
학과 개설 첫 해부터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역량을 쌓아온 재학생들이 실제 대회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교내 e스포츠 교육과정의 실용성과 실전 중심 교육 효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우송정보대학 e스포츠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실전 참여를 통해, 대회 참여·학습·포트폴리오·취업 연계를 강화하면서 전문 e스포츠 인재 양성의 중심대학으로 자리 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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