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24 10:51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선양소주(회장 조웅래)의 ‘선양오크’ 소주가 전국 유흥 시장에 본격 출시를 개시했다.

‘선양오크’는 지난 3월 GS25와 협업으로 첫 선을 보인 이후 출시 3일 만에 50만 병 판매,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300만 병 이상을 돌파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 상반기에는 GS25 편의점 640ml 소주 매출 2위에 올랐는데, 오크통에서 6개월에서 최대 10년간 숙성을 거친 증류식 쌀 소주 원액을 블렌딩해 오크의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잡았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국내 최저 도수(14.9)에 ‘제로 슈거’로 깔끔한 맛은 물론, 오크 원액의 향과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 젊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었고, 이 회사 조웅래 회장이 직접 광고 모델로 나서며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준 점도 화제가 되었다.
한편, 이번 전국 유흥 시장 진출을 통해 전국 음식점, 주점 등에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선양오크를 만나볼 수 있도록 접점을 확대하며 브랜드 저변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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