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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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앙신협, ‘7월 문화기행’ 월성계곡 피서

작성일 : 2025.07.24 15:29 수정일 : 2025.07.24 16:33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조합원들의 건강과 힐링을 위해 매월 문화기행을 펼치고 있는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용학/이하 대전중앙신협)이 오늘(24일)은 경남 거창 월성계곡을 찾아 폭염을 날렸다.

대전중앙신협 조합원들은 오전 8시 조합에서 출발, 경남 거창 덕유산 남쪽 입구에 도착해 5.5㎞에 걸쳐 뻗쳐있는 월성계곡 물소리를 따라 주변길을 걷고, 차가운 물속에 손을 담그며 찜통더위를 잊었다.

월성계곡은 덕유산 깊은 산의 삿갓골샘에서 시작된 월성천이 동쪽으로 흘러가면서 만들어진 자연의 선물로, 조합원들은 “에어컨보다 더 시원하다!” 면서 힐링을 마음껏 즐겼다.  

대전중앙신협 정기 행사로 고공 인기를 누리고 있는 문화기행은, 지난달에는 전남 장성군 축령산 편백나무 숲에서 뿜어 나오는 피톤치드를 만끽했다.

또 이보다 앞서, 지리산 삼성궁과 산청 동의보감촌, 서산 해미읍성 등 조합원들의 화합과 건강을 위해 겨울철을 제외, 매월 전국 명승지 등 관광지를 찾아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조합원들은 대전 최고의 조합을 만들고 조합의 주인의식을 위해 출자금을 늘리고 이번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도 중앙신협으로 하는 등 호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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