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28 09:25 수정일 : 2025.07.28 09:28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는 대전시립박물관 분관인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사)이 ‘대전 0시 축제’에 맞춰 8월 2일부터 16일까지 야간 및 휴일에도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에 따라, 상설전시실(대전의 근현대역사)과 기획전시실(유성온천 전성시대)이 매일 밤 10시까지 개방,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대전의 근현대사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같은 장소인 옛 충남도청사에서 대전문화재단(이사장 백춘희) 주관으로 열리는 부대행사 ‘패밀리 테마파크’와 연계, 전시와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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