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29 10:41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가 중앙시장과 도마큰시장에 총 82대의 이동식 냉풍기를 설치,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시장 내 주요 동선에 집중 배치해 고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목적으로 설피한 이 사업은,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냉방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시범 운영 시장은 중앙시장활성화구역 내 10개 시장과 도마큰시장으로, 중앙시장에 47대, 도마큰시장에는 35대를 각각 설치했고 8월 말까지 약 40일간 가동된다.
시는 이번 냉풍기 운영을 통해 ▲고객 체류시간 증가 ▲시장 이미지 개선 ▲매출 증대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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