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30 10:17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새해들어 처음으로 이 달(7월)부터 시행된 지역화폐, ‘대전사랑카드' 캐시백 혜택이 현재 7%에서 다음 달(8월)에는 10%로 확대된다.
특히, 8월 8일 개막하는 ‘대전 0시 축제’와 연계, 소비 진작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으로, 8월 대전사랑카드(구 온통대전)를 사용하면 월 충전 한도인 50만 원을 기준으로 최대 5만 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사용처는 대전 지역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의 가맹점으로 제한되며,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불가하다.
대전시는 이용 편의성과 소상공인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전통시장, 음식점, 미용실 등 생활 밀착형 업종을 중심으로 가맹점을 6만 3천 개소까지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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