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01 14:13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가 오는 8일부터 열리는 ‘0시 축제’에 앞서 대전역과 옛 충남도청사 일대에 꽃 조형물과 휴게공간을 설치했다.
시는 ▲대전역 네거리 ▲대전역 서광장 ▲옛 충남도청사 앞마당과 중정 등에 대전시 대표 캐릭터 ‘꿈돌이’와 ‘꿈순이’를 비롯해 ‘꿈씨 패밀리’를 활용한 꽃 조형물과 정원을 설치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낮에는 다양한 여름꽃과 조형물이 거리 분위기를 밝히고, 밤에는 조명으로 연출하며, 대전역 네거리에는 ‘꿈씨 패밀리 포토존’이 설치됐다.
옛 충남도청사 중정에 조성된 ‘꿈돌이 정원’에도 등나무 터널, 쿨링포그, 벤치 등을 갖춘 쉼터로, 축제 기간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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