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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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어머니회 ‘포대기 업고 튀어!’ 특강 이벤트

작성일 : 2025.08.06 11:04 수정일 : 2025.08.06 11:22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한어머니회 대전연합회가 육아 중이거나 육아 계획 중인 엄마를 초청, 자녀 양육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특강 이벤트를 마련한다.

(사)대한어머니회 대전연합회(회장 정영미)는 오는 19일부터 9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10시 대전 동구 정동 ‘J갤러리’에서 <포(대기)업(고)튀(어)>를 슬로건으로 ‘엄마가 된다는 결심’을 특강을 통해 엄마로서의 자존감을 투영해 준다.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사업에 (사)대한어머니회중앙회가 공모, 대전에서 첫 스타트를 끊은 이번 이벤트 특강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박에스더 전, 대한어머니회 회장이 ‘웰컴 투 포업튀’를 주제로 옛 시절 육아와 현대 육아 등 변천사를 기반으로 이야기꽃을 풀어낸다.     

9월 16일까지 매주 오전 10시 J갤러리에서 개최되는 이번 특강은 김은영 캘리지도사의 ‘엄마가 된다는 결심’, 황효순 미술사학박사의 ‘엄마 사람’, 더행복여가문화협회 장만옥 회장의 ‘토닥토닥 엄마’를 주제로 특강이 이어진다.

이번 특강 이벤트 마지막 순서인 9월 16일에는 김희연 대전문화예술치유협회 김희연 회장이 ‘세상의 모든 엄마’를 주제로 모두 5차례의 특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대한어머니회 대전연합회 정영미 회장은 “이번 행사는 육아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는 주제와 함께 출산과 양육에 부담을 느끼는 젊은층들에게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함이다”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또, 특강 장소도 갤러리로 택한 것은 “항상 전시되어 있는 다양한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힐링하면서 참가자가 아트워크 참여를 통해 육아의 기쁨속에 엄마로서 삶에 대한 자존감까지 심어주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한편, 선착순으로 30명만 모집, 참가비는 무료로, 참가 희망자는 대한어머니회 대전연합회 담당자(010-5316-2901/010-7544-4316)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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