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스포츠

교육·문화·스포츠

‘2025 호명 애국상’ 제정, 첫 시상식 10일 개최

작성일 : 2025.08.07 11:55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호명학교(교장 김황래)가 주최하는 제1회 ‘2025 호명 애국상’ 시상식이 오는 8월 10일 오후 3시 천안 엘림문화예술교회 강당에서 개최된다. 

- 천안 엘림문화예술교회 - 

구국기도회와 겸해 열리는 이날 행사는 전 원자력연구원장 장인순 박사의 ‘애국의 길’이라는 주제의 강연이 진행된다.

처음으로 제정, 첫 번째 수상자를 배출하는 ‘호명 애국상’ 수상자는 각 부문 별로 총 6명으로, <호명 애국 봉사 대상> 부문에는 충남 애국동지회 총무 지영호 장로가, <호명 애국 교육 대상>에는 서일중고등학교 이사장 조한구 박사가 각각 수상한다.

또, <호명 애국 학술 대상> 부문에는 전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 장인순 박사가, <호명 애국 선교 대상>에는 꿈너머꿈교회 당회장 김헌수 박사, <호명 애국 문학예술 대상>은 국제 시사랑협회이사 이영숙 시인이 수상한다.

이 밖에 <호명 애국 문화예술 대상>부문에는 (사)국전작가협회이사 백정옥 화백이 첫 번째 수상의 영예를 누리게 됐다.  

<호명 애국>은 독립전쟁의 영웅, 백야 김좌진 장군이 1907년 고향인 충남 홍성 갈산에 설립한 호명학교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호명학교가 이번에 첫 제정한 상이다. 

교육·문화·스포츠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