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12 10:02 수정일 : 2025.08.12 16:46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오늘(12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대전갤러리에서 <제19회 대전광역시 교원미술작품 공모전> 입상작을 전시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초·중·고 교원 38명이 참여해 입상작 13점(한국화 2점, 서양화 9점, 조소·디자인 1점)이 전시된다.
한국화 부문 유한상(대전고) 교사 작품 「화접도」는 선생님들이 편안하고 행복함을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고, 서양화 부문 송현주(대전삼천초) 교사는 「아주 보통의 하루」를 통해 아이들이 교실에서 보내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순간을 담았다.
조소·디자인 부문 강지현(대전송강초) 교사는 디지털드로잉 작품 「상상」에서 소소하고 아름다운 현실 속에서 무언가를 찾는 사람의 호기심과 상상을 형상화했고, 서예 부문 김은혜(대전문정중) 교사는 「어느 교사의 기도」를 통해 교육의 본질과 교사의 소명을 한글 서예 판본체와 흘림체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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