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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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복지위기 알림 ‘꿈씨희망 명함’ 공개

작성일 : 2025.08.14 10:01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가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찾아 지원하기 위한 ‘명함형 복지위기 알림 홍보물’(시민 별칭: 꿈씨희망 명함)을 처음 공개했다.

‘꿈씨희망 명함’은 가로 9cm, 세로 5cm의 명함 크기로, 대전시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꿈순이·꿈씨 패밀리를 디자인에 담았다. 

앞면에는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대전시가 곁에 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복지위기 알림서비스 QR코드를 넣어 QR코드를 스캔하면 경제적 어려움, 건강 악화, 고립·은둔 등 위기 상황을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손쉽게 알릴 수 있다. 

대전시는 올해 4만 장의 명함을 제작해 민·관 협력 기관, 아파트 관리사무소, 부동산 중개업소, 수도·전기 검침원 등 시민 접점에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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