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20 12:35 수정일 : 2025.08.20 12:41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는 ‘대전 0시 축제’에서 선보였던 ‘꿈돌이 호두과자’가 중구와 서구 청년자활사업단 매장 2곳에서 상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0시 축제 기간 중 하루 평균 1,000상자, 총 9,400여 상자가 판매된 꿈돌이 호두과자는, 청년자활사업단이 운영하는 중구 호두과자제작소에서 판매를 개시했고, 서구 꿈심당에서도 오는 25일부터 선보인다.
기존 ‘10구 세트(초코 8·기본 2)’는 7,000원, 새롭게 출시된 ‘초코 10구 시그니처 세트’는 12,000원에, ‘답례품 4구 세트(초코 2·기본 2)’는 3,500원에 각각 판매된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와 광역자활센터가 협력해 공모예산 1억 원으로 추진한 것으로, 청년 자활 일자리 창출과 지역 특화 상품 개발이라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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