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21 11:21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는 다음 달(9월) 13일 동구를 시작으로 9월 21일까지 주말이나 휴일에 5회에 걸쳐 각 구를 순회하며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일정을 보면, 9월 14일에는 유성구, 20일은 서구, 21일은 대덕구, 27일에는 중구에서 각각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를 열어, 수능을 약 80일 앞둔 시점에서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오전에는 대전시교육청 대전대입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가 수험생 개인 성적 데이터를 분석해 1:1로 지원 가능 대학과 학습 전략을 상담한다.
자치구별 25팀(팀당 30분)을 선착순 모집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 오후 오후 2시부터 QR코드 또는 사전 예약 홈페이지(http://2025년대전학부모진학아카데미.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오전과 오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진학 아카데미’는, 오전에는 대전교육청 대전대입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가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오후에는 EBS 강사가 ▲2026학년도 수능 출제 경향 ▲정시 지원전략 ▲입시제도 변화 등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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