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22 14:48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동진) 김성용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성금 161만 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교내 체육대회에서 우승 상금과 학생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합쳐 마련됐다.
김성용 총학생회장은 “학생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폭우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건양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는 앞으로도 단순한 학생 자치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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