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25 08:46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는 오는 29일과 30일 이틀간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제12회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첫날 오후 7시 30분에는 전통타악그룹 ‘GOOD’,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을 협연자로 나서 사라사테의 ‘집시의 노래’ 등 명상곡을 선보인다.
또 트로트 가수 에녹이 무대에 오르고, 둘째 날인 주말 오후 6시 30분에는 ‘라틴댄스스포츠 국가대표선수단’과 ‘춤마루무용단’이 무대에 오른다.
또,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이 ‘비틀즈 메들리’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을 연주하고, 뮤지컬 디바 홍지민과 ‘미스트롯2’ 우승자 양지은이 함께 무대에 올라 국악과 대중음악이 결합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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