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26 09:48 수정일 : 2025.08.26 09:57

(뉴스대전톡 김희민 기자) 우송정보대학 글로벌실용예술학부가 ㈜피드백 댄스 스튜디오와 공동 주최한 ‘2025 초중고 댄스 경연대회’가 전국에서 900여 명의 키즈 및 청소년(youth) 댄서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학에서 열렸다.
대만과 일본에서도 온라인 예선을 통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내년에 대학에 개설될 ‘K-ART’ 전공에 대한 현장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며, 미래 예술 교육의 새로운 방향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 넣었다.
심사위원단도 화려, 세계적 댄스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우파(World of S.W.F)의 쿄카(Kyoka)를 비롯해, SM엔터테인먼트 안무가 제이릭(Jrick), 세계적인 댄스팀 마네퀸 출신 펑키와이(Funky Y), VIBE 2004 우승 더스토리즈 칼빈(Calvin), 그리고 대한민국 왁킹 1세대를 대표하는 소울케이(Soul K) 등이 심사를 맡았다.
글로벌실용예술학부의 학부장 김혜지 교수는 “㈜피드백 댄스 스튜디오와 함께 산학 협력관계를 맺어, 이를 발판으로 ‘K-ART’ 전공을 통한 실무 중심의 글로벌 댄서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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