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27 10:19

(뉴스대전톡 김희민 기자) 지난 8월 23일 대전시 홍보대사 배우 겸 가수 백봉기 팬클럽인 ‘대전 신뽕사’(신탄진 뽕기를 사랑하는 모임)가 첫 팬미팅을 열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팬미팅에는 백봉기 본인이 직접 참석해 흥이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그는 자신의 곡 ‘자기야 뭐해’, ‘1분 1초’, ‘사랑의 QR코드’를 열창하며 팬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 평소 애창곡인 ‘미운 사내’, ‘멋진 인생’, ‘숙녀에게’ 등을 선사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궈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배우 겸 가수 백봉기는 드라마, 영화, 무대뿐 아니라 가수로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 팬미팅은 그의 변함없는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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