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사회·경제

‘선양오크보리’ 소주 출시

작성일 : 2025.09.03 18:20

(뉴스대전톡 김희민 기자) ㈜선양소주(회장 조웅래)가 올해 편의점 400만 병 판매 돌풍을 일으킨 ‘선양오크’의 흥행을 이을 신조합 보리 소주, ‘선양오크보리’를 오늘(3일)부터 전국 GS25 편의점을 통해 정식 출시했다.

선양소주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선양오크보리’는 기존 소주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맛과 트렌디함으로 ‘선양오크보리’의 핵심은 ‘보리 원액의 황금비율 블렌딩’이다. 

2014년부터 장기간 숙성한 보리 증류 원액(8%)의 부드러움과 1996년부터 2년간 오크통에서 숙성시킨 보리 원액(3%)의 깊은 풍미를 결합해 새로운 소주를 완성했다. 

보리 특유의 고소하고 향긋한 풍미를 극대화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을 완성해, 기존 소주에서 경험할 수 없던 새로운 맛으로, 알코올 도수는 16도로, 국내 최저 도수(14.9도)로 파격적인 행보를 선보였던 ‘선양’, ‘선양오크’와는 차별점을 두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선양오크보리’는 고품질의 장기 숙성 보리 원액을 담은 프리미엄 소주임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를 기념해 9월 한 달간 GS25 편의점에서 정상가 2,400원에서 500원 할인된 1,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선양소주는 이미 2007년 ‘보리소주 맥’을 통해 마니아층을 형성한 경험과 노하우를 이번 ‘선양오크보리’에 집약시켜, 소주 시장에 또 한 번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회·경제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