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17 19:09

(뉴스대전톡 김희민 기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소속 갈마하나어린이집이 친환경 나눔장터를 운영한 수익금 전액을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원아들에게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하고 직접 나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병뚜껑을 화폐로 활용해 물건을 교환하는 체험을 통해 경제 활동과 나눔의 가치를 깨닫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또, 장터 판매 물품 외 기증받은 일부 물품은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굿윌스토어에 기부했다.
정명순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나눔장터가 단순한 판매 활동이 아니라 환경을 지키고 이웃을 돕는 의미 있는 배움의 장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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