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23 14:38

(뉴스대전톡 김희민 기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소속 대전시노인복지관이 ‘제19회 전국노인자원봉사대축제’에서 노인 자원봉사 활성화 유공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06년 개관 이래 18년간 지역 어르신들의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성과다.
‘실버 바리스타 봉사단’은 2015년부터 총 2,468회 7,944시간 봉사를, ‘허브봉사단’은 2018년부터는 중구 취약 가정을 찾아가 380회 760시간 맞춤형 정서 지원을 제공했다.
대전시노인복지관은 중구에 위치한 유일한 노인복지관으로 개관 이후 자원봉사와 후원 연계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대전시노인복지관은 2006년에 개관해 △노년 사회화 교육 서비스 △정서 및 사회생활 지원 서비스 △위기 및 독거노인 지원 서비스 등 종합적 노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위·수탁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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