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24 20:30

(뉴스대전톡 김희민 기자) 대전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효인)가 ‘2025년도 RISE사업 청년주간 행사’ 일환으로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기 위해 청년정책협의회 학생 위원을 위촉했다.
이번 위촉식은 지역 청년들의 실질적 요구와 의견을 청년 정책에 담아내기 위한 민·관·학 협력 플랫폼 구축의 첫걸음으로, 서구지역 건양대와 목원대, 배재대 대표 학생으로 구성됐다.
이 학생들은 서구지역의 다양한 분야인 청년 정책 제안과 검토 과정에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결정 과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한편, 정책협의회에서는 청년들의 현실적 고민을 다루었으며 전문 패널들과 토론하며 정책과 현장 간의 간극을 좁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이효인 총장은 “청년정책협의회는 청년 스스로가 청년 정책의 주체가 되는 뜻깊은 기회”라며 “대학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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