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26 08:52 수정일 : 2025.09.26 09:19

(뉴스대전톡 김희민 기자) 대한민국 육군이 주최하는 ‘제15회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에서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광고홍보디자인과 학생들이 대거 입상했다.
이 대회에서 광고홍보디자인과 박나래 학생은 ‘육군의 시간여정-전통, 사명, 혁신’ DIY 컬러링 엽서 세트 작품으로 디자인 부문 우수상으로 육군참모총장상과 함께 상금 150만 원을 받았다.
또, 하채원 학생은 ‘팝업북을 통해 만나는 호국의 역사와 정신_대한민국 육군 부대 이야기’ 디자인으로 특선을, 이상원 학생은 ‘육군 할리갈리 카드세트’로 입선의 영예를 안았다.
올 대회는 전국에서 순수미술과 디자인 등 6개 부문에 전국 총 1,360점의 작품이 출품, 대전과기대 3명의 재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
광고홍보디자인과 나인선 교수(입학관리처장)는 “지난 여름방학 기간에도 학교에 나와 준비하고 노력해 준 학생들의 노력의 결실이 나타나 기쁘게 생각하며 프로 전문가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 수상작들은 오는 12월까지 용산 전쟁기념관을 비롯해 부산 유엔평화기념관, 천안 독립기념관 등 전국 6개 주요 호국 안보 관련 전시관에서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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