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29 10:41
(뉴스대전톡 김희민 기자) 넷플릭스 드라마 ‘트리거’ 김재훈 공동 감독,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 이지훈 촬영감독, VFX 제작 기업 ‘㈜스톤브이스튜디오’ 이나라 공동 대표 3명이 각각 다른 매력을 발산할 ‘3인 3색’ 특강이 오늘(29일) 개막, 오는 11월 10일까지 세 차례 진행된다.
한국영상대 RISE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영상연출학과, 영상촬영조명학과, 영상편집제작학과가 공동 주최한 프로젝트로 영화, 드라마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 첫 특강은, 오늘(29일) 오후 1시 국제관 인산아트홀에서 김재훈 감독이 ‘영화, 드라마 감독이 되는 트리거’라는 주제로 첫 테이프를 끊는다.

다음 달(10월) 30일에는 이나라 대표가 ‘VFX의 활과 칼–역사 대작의 숨은 주역 VFX혁신과 제작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11월 10일에는 이지훈 감독이 ‘영화의 눈으로 드라마를 바라보다’를 주제로 ‘3인 3색’ 특강을 마무리하게 된다.
특히 대학이 이론이 아닌 기술적 역량을 배우는 것에 있어서 최적화된 특성화 대학이라는 이미지 고취와 학업 역량을 발전시켜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계기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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