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29 10:56 수정일 : 2025.09.29 11:02

(뉴스대전톡 김희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동진) 다문화한국어학과가 성결대학교 다문화평화연구소와 이주배경 학생들의 한국 사회 정착과 전문적 교육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이주배경 학생 교육 지원과 학업·진로 연계 연구, 다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 행사 및 학술 교류, 교육 자료와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사회통합 및 정주 지원을 위한 정책 연구 등을 협력하게 된다.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이와 함께, 협력 기관 소속 구성원에게 수업료 감면, 병원 진료 할인, 대학 시설 이용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박미정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 교수는 “사이버대학의 유연하고 개방적인 교육 환경과 연구소의 깊이 있는 전문성이 결합하면, 이론과 현장을 아우르는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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