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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2025 한빛대상’ 5개 부문 수상자 선정

작성일 : 2025.09.30 11:25 수정일 : 2025.09.30 11:50

(뉴스대전톡 김희민 기자) 대전MBC(사장 진종재)가 창사 61주년을 맞아 한화그룹과 공동 개최한 ‘2025 한빛대상’ 5개 부문 수상자가 최종 확정 발표됐다.

올해로 21번째 맞은 이번 ‘한빛대상’에서 과학기술부문은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가, 교육체육진흥부문은 성수자 평생교육진흥원 강사가 선정됐고, 문화예술부문에서는 박석신 화가가 각각 선정됐다. 

또, 사회봉사부문에는 예산군자원봉사센터가, 지역경제발전부문은 송주현 송원식품 대표가 각각 영예의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 박순재 대표 - 

과학기술부문 대상 수상자 박순재 대표는 제약산업 발전과 대전을 바이오 허브로 성장시키면서 이를 기반으로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 성수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 강사 - 

교육체육진흥부문 대상, 성수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 강사는 40여 년간의 교직생활 중 늘봄교육 전신인 방과후 교육활동과 장애아동 병원 설립추진, 천동중학교 설립 기여 등 교육발전에 기여했다. 

- 박석신 화가 - 

문화예술부문 박석신 화가는 병원과 복지시설, 교육 현장 등에서 예술을 통해 이유와 나눔, 사회적 문화연대를 확산시켜 온 지역 예술인으로 삶의 실천을 추구했다. 

- 예산군자원봉사센터 - 

사회봉사부문 대상,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자발적 봉사 문화를 조성하고, 특히 올 예산군 집중 호우에 따른 수해 복구에 이재민 구호 활동을 전개해 서번트 봉사의 모범을 보여주었다. 

- 송주현 대표 - 

지역경제발전부문 대상, 송주현 대표는 버려지는 감태를 활용해 상품화, 어촌계를 살리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면서 바다산업 보호의 가치를 알린 공로가 인정됐다.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1월 11일(화) 오후 4시 대전MBC 공개홀에서 베풀어지고, 대전MBC-TV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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