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0.02 13:38

(뉴스대전톡 김희민 기자) 우송정보대학(총장 손동현) 스마트자동차기계학부 자동차정비전공 재학생들이 9월 30일 캠퍼스 서문에서 추석을 앞두고 지역주민들에 대한 차량 무상점검 봉사를 펼쳤다.
대전시 라이즈(RISE)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30여 대 차량에 대한 타이어, 브레이크, 배터리, 냉각수 등 14개 주요 안전 항목을 점검하며 간단한 정비까지 진행했다.
우송정보대학 안진용 교수는 “이번 무상점검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학생들의 현장 실무능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학의 역할을 보여 주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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