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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의 대전시 명장 2인” 인증패 수여

작성일 : 2025.10.10 19:22 수정일 : 2025.10.10 19:30

(뉴스대전톡 김희민 기자) 대전시는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대전광역시 명장’으로 선정된 2명에게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했다.

올해 명장으로는 ▲식품가공 분야 이가네식품 이재수 대표(61세) ▲제품디자인 분야 디아홀스디자인 김재훈 대표(55세)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9월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재수 대표는 1988년부터 36년간 육가공 및 식품 개발 분야에 종사하며 다수의 특허와 저서를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2023년에는 고용노동부 ‘우수숙련기술자’로도 선정된 바 있다.

김재훈 대표는 1996년부터 제품디자인 분야에 몸담아 제품디자인기술사 국가자격을 취득했으며, 기능경기대회 심사위원, 산업현장 교수 등으로 활동하며 기술 저변 확대에 힘써 왔다.

2022년에는 고용노동부 ‘우수숙련기술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광역시 명장 제도가 기능인 우대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 숙련기술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후진 양성과 기술 발전을 통해 지역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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