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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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소통을 디자인 하다’ 발간

작성일 : 2025.10.30 13:12

(뉴스대전톡 김희민 기자) 소통 디자이너 류지연 교수와 ‘총각네 야채가게’ 30만부 베스트셀러 김영한 작가가 공동으로 집필한 전 국민 소통의 노하우를 담은 ‘소통을 디자인하다’ 신간이 발간됐다. 

신간은 서양의 에니어그램 성격 이론과 동양의 주역으로 풀어낸 AI 첨단 기술 해석서로 온 국민이 불통으로 힘들어할 때 위로가 되며 소통의 로드맵을 제시해 주는 지침서로 평가 받는다.  

이 책은 직관의 심리학이 자연의 순리를 안고 과학적인 이터로 드러나 남녀노소, 지위와 상관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당장 소통 대화법으로, 누구나 소통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고 자부한다.

인간의 본질 속에 숨겨진 방대한 역사를 직관적으로 찾아내고 변화의 흐름을 예견하고 첨단화된 기술로 표현하는 소통 디자이너들로 변모한다는 것. 

작가는 “손바닥 안의 스마트폰 하나로 전 세계 누구와도 연결될 수 있고, 수많은 메시지와 이미지, 영상이 매 순간 쏟아지지만 사람들의 관계는 점점 더 빈곤해 지면서 말은 많아졌는데, 진짜 대화는 줄었다”고 주장한다.

연결은 늘어났는데, 정작 마음은 고립됐다는 분석으로, 상대방의 성격, 감정에 따라 메시지가 달라지고, 쌍방향으로 영향을 주고받는 과정을 사례로 들었다.

특히, 에니어그램은 사람을 9가지 성격 유형으로 나누어,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뿐 아니라 그 속에 숨어 있는 동기까지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줘, 나를 알 뿐 아니라, 타인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도 이해할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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