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사회·경제

대전중앙신협 조합원, 강천산 막바지 단풍 만끽

작성일 : 2025.11.20 15:20

(뉴스대전톡 김희민 기자)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용학/이하 대전중앙신협) 조합원들이 오늘(20일) 전북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 일대에서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를 즐겼다.

조합원들의 힐링을 위해 매월 문화기행을 실시하고 있는 대전중앙신협은, 지난달 설악산 오색약수터를 다녀온 데 이어 오늘(20일)은 전북 순창군 소재 584미터 높이의 강천산 일대를 걸으면서 막바지 단풍을 보면서 하루를 만끽했다.     

전국 최초로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강천산은 아담한 산세지만 풍경은 어느 산보다 웅장하고 신라시대 창건된 천년고찰 ‘강천사’ 등,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리우는 등 절벽과 계곡으로 조합원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대전중앙신협 김용학 이사장은 “문화기행 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조합원들을 모시지 못해 송구하다”면서 “조합원들의 지속적인 출자와 거래로 더욱 단단한 중앙신협을 만들어 줄 것”을 소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