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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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앙신협 창립 53주년 3% 금리 예금특판

작성일 : 2025.11.24 23:30 수정일 : 2025.11.24 23:39

(뉴스대전톡 김희민 기자)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용학/이하 대전중앙신협) 창립 53주년을 맞아 오늘(24일)부터 12월 1일까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예금특판에 들어갔다.

오는 12월 1일 창립 53주년을 맞는 대전중앙신협은 조합원들의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오늘(24일)부터 창립기념일인 오는 12월 1일까지 8일간, 9개월 만기 조건으로 연 3%의 고금리 정기예금특판을 실시한다.

이는 시중 정기예금 금리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대면과 비대면 모두 동일 조건이지만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할 수 있다고 밝혔다.

대전중앙신협은 대전의 최우량 조합으로 조합원들의 힐링을 위해 매월 전국을 순회하는 문화기행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