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2.06 08:26

(뉴스대전톡 김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이 오는 7일(토)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컨퍼런스홀(김정규홀)에서 ‘2026년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조승래 의원은 이날 행사에서 22대 국회 개원 이후 현재까지의 공약 이행 상황 및 국회 의정활동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경청한다.
조 의원은 앞서 2024년 7월, 의정활동에 앞선 계획과 포부를 설명하는 ‘22대 의정활동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조승래 의원은 22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기획위원 겸 대변인, 국민주권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등 당·정부 핵심 보직을 맡아 활동해 왔다.
특히 국회 정무위원회·국방위원회·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금융·공정거래·납세자 권익·공공기관 운영 등 주요 민생 현안을 집중 점검해,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9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 밖에 대전교도소 이전, 호남고속도로(서대전~회덕) 확장, 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 복합문화 예술회관 건설, 온천체험문화관 설립, 산림 재난안전 훈련센터 건립 등 대전시·유성구 발전을 위한 활동도 설명할 예정이다.
행사는 보다 많은 주민의 참석을 위해 15시, 17시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되며, 대전지역 최대 현안인 대전·충남 통합에 대한 주민 설명도 병행한다.
조승래 의원은 “착수보고회 이후 현재까지의 의정활동을 주민 여러분께 소상히 보고드리고, 지역 현안과 향후 과제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듣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실력과 성과를 평가받는 의정활동, 책임 있는 정치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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