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3.13 13:12 수정일 : 2026.03.13 13:30
(뉴스대전톡 김희민 기자)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이기환/이하 대전중앙신협)이 새봄을 맞아 새해 첫 ‘문화기행’을 전남 구례군 일대 섬진강 벚꽃길에서 펼친다.

대전중앙신협이 조합원들의 건강과 힐링을 위해 정기적으로 벌여,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문화기행’ 프로그램은 오는 27일(금) 오전 8시 조합을 출발, 대한민국 최대의 벚꽃길 129㎞ 킬로미터 섬진강 일대에 어우러진 벚꽃길의 장관을 감상하게 된다.
지난달 26일 이기환 대전중앙신협 20대 이사장 취임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문화기행은 지난해 11월 20일 전북 순창군 강천산 일대에서 벌인 문화기행 이후 겨울에는 진행하지 못하다가 새봄을 맞아 다시 재개한 것.

- 지난해 전북 강천산 가을단풍 문화기행 -
지난해의 경우, 전남 ‘담양죽녹원’과 ‘메타세콰이어 길’, ‘섬진강과 화개장터’, 경북 ‘영주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강원도 철원 ‘한탄강’, 제주도에서는 ‘1박 2일로 돌담 쌓기’, ‘에코랜드 열차 탑승’ 등 조합원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기한 대전중앙신협 신임 이사장은 “이번 벚꽃을 주제로 한 문화기행은 전남도가 28일 개막하는 벚꽃축제에 인파가 많은 것을 인지, 축제 개막 하루 전에 조합원들을 모시게 됐다”면서 “올 한 해도 전국 명소를 발굴, 조합원 건강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로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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