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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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앙신협, 조합원 자산 증식 ‘적금 이벤트’

작성일 : 2026.04.02 14:48 수정일 : 2026.04.02 22:50

(뉴스대전톡 김희민 기자) 새봄을 맞아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이기환/이하 대전중앙신협)이 새해 들어 처음으로 출자금 등과 연계한 이벤트 시행에 들어갔다.

올 연말까지 계속되는 조합원들의 자산 증식을 돕기 위한 이번 이벤트는, 10만 원 이상 조합원 가입자 5명 추천 시 1만 원권 온누리상품을 지급하고 신규 가입자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출자금과 연계한 적금 우대금리 이벤트(자산플러스적금 연계)도 실시, 출자금을 현재처럼 유지하거나 신규 입금액에 따라 정기적금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계약기간은 12개월, 월 불입액은 500만 원 한도로 적금 만기 시까지 출자금은 유지돼야 하는데, 우대 조건은 출자금 100만 원 이상 유지 때는 기본금리 연3.7%에 0.2%p의 보너스를 더 준다.

또, 출자금 300만 원 이상 신규 입금 조합원은 기본금리 연3.7%+0.5%p, 출자금 500만 원 이상 신규 입금 조합원은 기본금리 연3.7%+0.7%p를 지급한다.

이 밖에, 출자금 1,000만 원 이상 신규 입금 조합원은 기본금리 연3.7%의 금리를 더 제공하는데 자세한 사항은 대전중앙신협 둔산본점이나 가장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