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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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사회서비스원-서대전우체국, 통합돌봄 협력체계 협약

작성일 : 2026.05.16 13:58

(뉴스대전톡 김희민 기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이 서대전우체국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 및 경계선 지능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돌봄 취약계층 및 위기가구 발굴 ▲안부 살핌 및 복지서비스 연계 ▲지역 밀착형 통합돌봄 협력사업 추진 ▲경계선 지능 청년 직무 체험 및 인턴십 운영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의 핵심 협력사업으로 ‘경계선 지능 청년 인턴십 지원사업’을 추진,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참여 청년 발굴과 상담, 직무교육 등 맞춤형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서대전우체국은 현장 직무 체험과 인턴십 운영에 협력하게 된다.

김인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장은 “이번 협약은 우체국의 지역 밀착형 현장 네트워크와 사회서비스원의 복지 연계 기능이 만나 시민의 일상을 더 촘촘히 살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경계선 지능 청년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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