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가운 벗는다…“2천명 증원 풀어야 합의”
25일부터 사직서 제출키로…충청권도 움직임 확산건국대충주병원, 전국 대학병원 ...
25일부터 사직서 제출키로…충청권도 움직임 확산건국대충주병원, 전국 대학병원 중 첫 ‘정상진료’ 선언의대 교수들의 집단사직 움직임이 커지고 있는 지난 15일 오전 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에서 의료 관계자가 교수연구동으로 향하고 있다.[송민경 인턴기자] 충청권을 비롯한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이...
2024.03.18
우주항공청 연구직 채용 시작… 대덕특구 인력 이동 주목
14일 오후 경남 사천시 사천시청 2층 대강당에서 '우주항공청 채용 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14일 오후 경남 사천시 사천시청 2층 대강당에서 '우주항공청 채용 설명회'가 열리고 있다.[인턴기자 김은기] 우주항공청 개청 임박에 따른 연구직 채용이 본격화됐다. 우선 5급 선임연구원과 6·7급 연구원 채용이 시작되는 가운데 대덕연구개발특구(대덕특구)에서의 인력 이동에 관심이 쏠린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2024.03.15
전공의 사법조치에 교수도 '들썩'… 의료파국 오나
충남대·가톨릭대 교수들 "탄압 지속 시 향후 개별·집단 사직 고려...
충남대·가톨릭대 교수들 "탄압 지속 시 향후 개별·집단 사직 고려"충남대병원 13일 8명 공보의군의관 투입…건양·성모·을지 충원 재요청[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전공의에 이어 교수까지 단체행동 움직임이 일면서, 의료현장이 초긴장 상태다.의료공백이 더욱 확산될 ...
2024.03.14
(단독)대전중앙신협, '출자하면 각종 혜택이 풍성!'
(박붕준 기자)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용학/ 이하 대전중앙신협)이 새해들어 첫 '2...
(박붕준 기자)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용학/ 이하 대전중앙신협)이 새해들어 첫 '2024 출자금 증가 캠페인'을 벌인다.대전중앙신협은 조합의 튼튼한 버팀목인 출자금을 배가시켜, 내년 초 총회에서 조합원들에 배당금을 지급한다는 목표로 출자금 증가 캠페인을 시작했다.대전중앙신협은 출자 조합원의 각종 혜택도 마련, 출자...
2024.03.12
계속되는 '의료대란'에 혼란스러운 지역 대학가… 유급 위기 현실로
의대생들 집단휴업 등으로 유급 위기 처해 있어'전공의 반발' 이어 대학교수 집단행동 결의 ...
의대생들 집단휴업 등으로 유급 위기 처해 있어'전공의 반발' 이어 대학교수 집단행동 결의 확산생존 위한 의대 정원 증가…교수·학생 마찰 지속[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방침에 교수와 의대생들의 반발이 확산되면서 대학가 혼란도 악화일로다.11일 대전지역 교육계 등에 따르면 충남대...
2024.03.12
(기획)의대생 증원하자는데 죽자살자 ’웃픈‘ 파업
(박붕준 기자)전공의 등의 파업으로 대전성모병원에서는 외과 수술이 중단된다고 고지됐고 충남...
(박붕준 기자)전공의 등의 파업으로 대전성모병원에서는 외과 수술이 중단된다고 고지됐고 충남대병원은 수술을 줄이거나 진료 연기가 반복되고 있다.환자의 목숨이 촌각을 다투고 있는데도 전공의들은 복귀할 움직임이 없고, 전임의들까지 의료 현장을 이탈할 태세다. 환자들의 고통스러운 신음 소리를 아예 외면하고 있고 전공의들은 재계약...
2024.03.11
오늘부터 군의관·공보의 투입…'이탈 전공의' 처분통지 속도
4주간 20개 병원에 인력 지원하며 '비상진료체계' 강화의대 교수들, 비상총회·...
4주간 20개 병원에 인력 지원하며 '비상진료체계' 강화의대 교수들, 비상총회·시국선언 등으로 '전공의 보호' 나서전공의 근무지 이탈자 행정처분 사전 통지(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김잔디 기자 = 전공의들의 집단 이탈로 인한 의료공백이 지속하자 정부가 11일부터 현장에 군의관과 공보의를 투입해 비상진료체계를 ...
2024.03.11
KAIST, GPU에서 대규모 출력데이터 난제 해결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ai) 등에 널리 사용되는 그래픽 연산 ...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ai) 등에 널리 사용되는 그래픽 연산 장치(이하 gpu)에서 메모리 크기의 한계로 인해 초병렬 연산의 결과로 대규모 출력 데이터가 발생할 때 이를 잘 처리하지 못하던 난제를 해결했다. 이 기술을 통해 향후 가정에서 사용하는 메모리 크기가 작은 gpu로도 생성형 ai 등 ...
2024.03.08
계룡건설 이승찬 회장, 제38회 대전개발대상 수상
매년 대전발전과 시민복지에 남다른 업적 가진 공로자 선정지역 사회 및 경제 발전 공헌과 대...
매년 대전발전과 시민복지에 남다른 업적 가진 공로자 선정지역 사회 및 경제 발전 공헌과 대전 체육 발전 기여 등 다양한 분야 공로 인정\[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계룡건설 이승찬 회장이 7일 유성 계룡스파텔에서 대전개발위원회가 주관한 ‘제38회 대전개발대상’을 수상했다.1982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
2024.03.08
출구 없는 '의대 증원' 충돌…尹 대통령, 의료계에 철퇴 때릴까
"의료 현장 혼란, 의사 부족 입증…의료개혁특위 조속 출범"윤석열 대통령이 6...
"의료 현장 혼란, 의사 부족 입증…의료개혁특위 조속 출범"윤석열 대통령이 6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 간 갈등이 심화할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 대통령이 정부의 방침에 반발해 집단사...
2024.03.07
코레일, 상반기 신입·경력직 1100명 신규 채용
신입사원 1057명, 전문·경력직 43명 선발18~20일 원서 접수&helli...
신입사원 1057명, 전문·경력직 43명 선발18~20일 원서 접수…합격 뒤 5주간 채용형 인턴 수행대전에 있는 철도공동사옥 전경.[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신입사원 1057명과 전문·경력직 43명 등 2024년 상반기 110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2024.03.07
전국 40개 의대, 정원 3401명 증원 신청…비수도권 73%
‘미니 의대’ 정원 2~5배 신청…배정 속도 낼 듯교수&...
‘미니 의대’ 정원 2~5배 신청…배정 속도 낼 듯교수·의대생들 ‘삭발식·동맹 휴학’ 등 강력 반발[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전국 40개 대학이 2025학년도 대입에서 총 3401명의 의대 증원을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중 수도권 의대는...
2024.03.05
"집단행동 핵심관계자 엄정 조치…미복귀시 전문의 1년 늦어져"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정부가 전공의 집단행동 핵심 관계자들에 대해 엄정하고 신속하게 ...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정부가 전공의 집단행동 핵심 관계자들에 대해 엄정하고 신속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4일 정례 브리핑에서 "정부는 의료 현장의 혼란을 초래한 집단행동 핵심 관계자에 대해 엄정하고 신속하게 조치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현장을 점검해 위반사항에 대해 법과 원칙에...
2024.03.05
보건복지부, 대전 5곳 수련병원 대상 '불이행 확인' 착수
전공의 복귀 여부 확인 후 행정 절차 돌입 전망대전일보db[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정부가...
전공의 복귀 여부 확인 후 행정 절차 돌입 전망대전일보db[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정부가 4-5일까지 대전지역 수련병원 5곳의 미복귀 전공의에 대한 행정 절차 준비에 나선다.4일 정부, 지자체 등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이날부터 5일까지 수련병원 5곳을 찾아 업무개시명령 대상자들의 복귀 여부를 점검한 뒤, 확인서를 받을 ...
2024.03.05
대전중앙신협 51차 정기총회 성료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제51차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 정기총회가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제51차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 정기총회가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조합원과 내외 귀빈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정기총회는 지난해 회계연도 감사보고서 채택에 이어 김성인 전무의 사업실적 및 결산 승인의 건 내용 설명 등을 듣고 조합원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또, 지난해와...
2024.03.04
[기획] 딱! 한 달 후 역사 속의 호텔로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60-80년대 초 대한민국 신혼여행의 성지였던 유성온천!1990...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60-80년대 초 대한민국 신혼여행의 성지였던 유성온천!1990년대 중반, 관광특구로 지정되며 활황을 이루었던 유성온천 지역에서 108년간 운영해 왔던 대표적 향토 호텔인 유성호텔이 한 달 후인 3월 31일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지난 1915년 문을 연 유성호텔은 국내 온천관광의 상징으로, 19...
2024.02.29
[기획] 의료현장, 가족이어도 수술실 떠날까?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의 집단 사직으로 '의료 대란'이 현실화됐다. 의대 정...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의 집단 사직으로 '의료 대란'이 현실화됐다. 의대 정원 2000명 확대를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힘겨루기로 대전을 비롯해 전국 의료현장이 어제(20일)부터 파행으로 치닫고 있다.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어제(20일) 오후 3시 대전의 5개 병원 전공의 385명이 사직서를 제출했는데,...
2024.02.21
(기획) 기업 출산장려금 면세제도 도입해야
(박은애 기자)저출산이 국가소멸 위기 전조라는 우려속에 대전시가 출산 독려를 위한 다양한 ...
(박은애 기자)저출산이 국가소멸 위기 전조라는 우려속에 대전시가 출산 독려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운영하고 있지만 지역 기업까지 확산되면 출산율 상승이 더욱 가속화, 출산지원금 지원 면세제도가 당장 도입되야 한다는 지적이다. 저출생 문제가 심각, 전국에서 문 닫는 학교도 늘면서 지난해 전교생이 60명 안 되는 초등학교가 전...
2024.02.19
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총력전
(박은애 기자) 세종시는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목표액을 2억원으로 정하고 제도 활성화를...
(박은애 기자) 세종시는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목표액을 2억원으로 정하고 제도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해 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낸 기부자는 1587명이며, 모금액은 1억4500만원이다.시는 각종 행사와 축제, 농산물 판촉전 때 찾아가는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소셜미디어(sns)를 통한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기...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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